시에나, 상반신 드러낸 채 애정행각
시에나, 상반신 드러낸 채 애정행각
  • 전북중앙
  • 승인 2008.08.0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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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밀러(26)와 전 약혼남 주드 로(35)가 이웃이 된다.

영국 타블로이드지 '나우'의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현재 미국 LA에 살고있는 시에나 밀러는 새 영화 '노팅햄' 촬영을 위해 머무를 런던에 위치한 집을 물색중이다.

그녀가 관심을 보인 런던 북쪽에 위치한 주택은 주드 로의 집과 단 5채를 사이에 두고 있다. 이 집은 약 300만 파운드(약 60억 원) 상당이며 주드 로의 집은 약 350만 파운드(약 70억 원) 인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지난 27일 타블로이드지 '선데이 미러'를 통해 "그녀가 여러 채의 매물을 소개 받았지만 주드 로의 주택과 이웃한 집을 원했다"고 말했다.

지난 2004년 영화 '알피'에서 공연하며 첫 만남을 가진 그들은 그 해 크리스마스에 약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주드 로가 전처인 배우 새디 프로스트(43)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의 유모와 스캔들을 일으켜 2006년 11월 결별했다.

시에나 밀러는 최근 유부남 애인 발타자 게티와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채 진한 애정행각을 벌이는 장면이 포착돼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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