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브랜드 ‘마린보이’, 아무나 못쓴다
박태환 브랜드 ‘마린보이’, 아무나 못쓴다
  • 전북중앙
  • 승인 2008.08.1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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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보이’라는 이름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막이 완성됐다.

안마시술소, 퇴폐이발소, 인터넷 성인사이트, 섹스용품 등은 ‘마린보이’상표를 등록할 수 없게 됐다.

상표 창작대행사 네임즈(www.names.or.kr)는 18일 ‘마린보이’와 품명이 유사한 섹스용품 28류, 안마시술소 와 이발소 44류, 성인사이트 35류에 대해 상표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수영스타 박태환(19)의 이미지를 지키려는 자율 조치라는 설명이다.

네임즈는 또 마린보이 수영장, 마린보이 승용차, 마린보이 사우나, 마린보이 헬스클럽, 마린보이 핸드폰, 마린보이 치과, 마린보이 놀이공원, 마린보이 완구, 마린보이 화장품 등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표들도 선점했다고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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