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신종 인플' 환자 대비 격리병상 운영
전북대병원 '신종 인플' 환자 대비 격리병상 운영
  • 전북중앙
  • 승인 2009.05.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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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이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환자 도내 발생에 대비한 국가지정 격리병상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대병원은 모두 26개 국가지정 격리병실 가운데 10개의 호흡기 격리병실과 5개의 음압격리병실을 준비해 놓고 있다.

특히 전북대병원은 만약의 신종플루 의심환자 내원 대비한 전담의료팀를 구성했다.

우선 감염내과 전문의와 전공의, 전담 간호사로 '신종플루 의심환자 외래진료팀'을 구성하고 신종플루 의심 환자 진료 절차와 전용 진료 공간을 마련했다.

또 신종플루 진단 기준 및 진료 절차를 해당 진료과뿐만 아니라 전 진료과에 배포해 숙지하도록 하는 등 의심환자 발생에 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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