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임직원 등 사랑의연탄 4만장 저소득층에 나눠줘
제일건설 임직원 등 사랑의연탄 4만장 저소득층에 나눠줘
  • 전북중앙
  • 승인 2009.12.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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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재 (주)제일건설 윤여웅 대표이사를 비롯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등 300여명은 12일 익산시 현동, 인화동, 갈산동, 중앙동, 송학동을 방문,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통해 4만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윤 대표는 “제일건설의 경영철학인 기업의 이익은 고객과 소비자의 신뢰와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사회 환원 정신을 한결 같이 지켜오고 있다”며 “이번 금탑산업훈장 수상도 도민의 지속적인 사랑으로 받은 만큼 그에 보답하고자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제일건설은 그동안 설, 추석명절에 쌀을 8000부대씩 15년 가까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고 있다.

8톤 트럭으로 120대 분량정도 전달해 온 셈이다.

또한 아파트 모델하우스 오픈행사 시에도 축하 화환 등 일회성 소모품 기증보다는 쌀로 기증을 받아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고 있다.

인재양성에 대한 사회적 기부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육군훈련소 다목적 강당 신축기부(17억)를 비롯해 원광대학교 중국출장소 7억, 원광대학교 발전기금 4억, 전북대 훈산 게스트하우스 신축 15억, 군산 소룡초등학교 공사기부 10억 등이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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