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만난 보드-스키어들 설원 질주
철만난 보드-스키어들 설원 질주
  • 전북중앙
  • 승인 2012.12.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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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곳/무주 덕유산리조트 스키장
▲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은 주말이면 수천명의 스키어들이 찾아 설원위의 스릴을 만끽한다

본격적인 스키와 스노우보드 시즌이 돌아왔다.

국내 최고의 종합휴양 시설과 수려한 자연경관 뽐내며 겨울스포츠 마니아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주말이면 수천명의 스키어들이 이곳을 찾아 설원위의 스릴을 만끽한다.

한없이 기다리기를 반복해 리프트에 오르지만 그 짧은 순간의 스피드 있는 질주에 그 긴 시간을 참을 수 있는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사항만 유의한다면 눈 위에서의 과속운전은 빼어 놓을 수 없는 짜릿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스키, 보드를 탈 수 없는 어린이들도 눈싸움을 하거나 작은 동산에서 눈 미끄럼틀을 타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수백개의 조명타워와 함께 환상적인 야경 속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야간스키는 또다른 매력을 스키어들에게 선사한다.
 

설경의 아름다움과 겨울 스포츠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곳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연인과 가족과 함께 하는 순백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

/글. 사진 김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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