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강예원 JIFF 개막식 사회
전현무-강예원 JIFF 개막식 사회
  • 이병재
  • 승인 2013.04.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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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사회는 이영진-한예리
▲ 왼쪽으로 전현무, 강예원, 이영진, 한예리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전현무, 강예원이, 폐막식의 사회자로는 이영진, 한예리가 선정됐다.

개막식 사회를 맡은 프리랜서 방송인 전현무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주로 연예 오락 프로그램의 MC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여배우 강예원은 2009년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에서 이민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퀵’ 등 잇달아 흥행작에 출연하면서 충무로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 잡았다.

현재 하지원, 가인과 함께 주연을 맡은 ‘조선미녀삼총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올해 폐막식 사회자는 전주국제영화제 역사상 처음으로 여배우 두 명이 짝을 이루어 폐막식 사회를 맡는다.

특히 이영진, 한예리는 한국경쟁 ‘환상속의 그대’의 주인공으로 전주를 찾아 폐막식까지 화려하게 빛낼 예정이다.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는 이영진은 1999년에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한예리는 독립영화의 여신으로 불리던 그녀는 ‘코리아’에 출연하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고, ‘동창생’, ‘협상종결자’등의 작품 개봉을 앞둔 충무로 유망주로 손꼽힌다.

/이병재기자 kanad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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