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대한 평론가들 생각 엿보기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 생각 엿보기
  • 이병재
  • 승인 2013.04.28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JIFF 지프 톡 / 시네마 톡-크리틱 톡

게스트와 관객과의 만남(GV)에 넉넉한 여유를 곁들인 자리 ‘시네마 톡’. 그리고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생각들 들어보는 ‘크리틱 톡’.

▲시네마 톡

감독 김수현과 성우이자 배우인 김상현의 ‘연소, 석방, 폭발, 대적할 이가 없는’편. ‘귀여워’, ‘창피해’ 두 편의 장편영화를 통해 방사형으로 쭉 내러티브가 뻗어가는 독특한 서사화법을 선보였던 김수현 감독은 비교적 단출한 내용을 지닌 이 중편영화, ‘연소, 석방, 폭발, 대적할 이가 없는’에서도 그만의 고유한 개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김영진 프로그래머는 “언뜻 난해하게 보이는 제목은 영화의 내용과 특징을 완벽하게 요약하는데, 캐릭터 중심으로 뻗어가는 스토리가 감히 대적하기 힘든 기운을 뿜어낸다”고 평가한다.

29일 오후 1시. 지프라운지.

▲크리틱 톡

주요 화제작 및 주목해야 하는 영화에 대한 평론가의 생각을 들어 보는 시간으로 3편의 영화가 준비됐다.

△두 편의 ‘까미유 클로델’을 말하다(30일 오후 8시 영화 상영 후. CGV전주 3관):서동진 평론가 △‘마스터’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1일 오후 8시 영화 상영 후. 전주시네마타운 1관):한창호 평론가 △‘감독 미하엘 하네케’를 말하다(2일 오후 8시 영화 상영 후 메가박스  6관):한창호 평론가

/이병재기자 kanadas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