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혁명 정신 더욱 선양할 수 있는 계기"
"동학혁명 정신 더욱 선양할 수 있는 계기"
  • 이병재
  • 승인 2013.07.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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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마에다 겐지감독 다큐영화 '동학농민혁명' 제작발표회

일본인 다큐멘터리 감독 마에다 겐지씨(78)가 제작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동학농민혁명' 제작발표회가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종로구 원서동 은덕문화원에서 열렸다.

마에다 겐지 감독은 제작발표회 인사말을 통해 “일본인들은 동학농민혁명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고 지적하며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역사의 베일을 베끼고자하는데 영화 제작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김대곤)은 “다큐영화에 당시 관련 자료 및 참여자 유족들의 증언 등 제작을 지원, 다큐영화 제작 상영을 계기로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더욱 선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재기자 kanad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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