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공고 육상대회 금매달 휩쓸어 눈길
이리공고 육상대회 금매달 휩쓸어 눈길
  • 조석창
  • 승인 2015.04.21 16: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고육상 이관석-박예린 金

제44회 춘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한 이리공고가 우수한 성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20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리공고 남고부 이관석은 해머던지기에서 56.93m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고부 박예린 역시 51.43m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남녀 고등부 해머던지기를 싹쓸이했다.

남고부 멀리뛰기에 출전한 김영빈은 7.32m로 1위에 20cm가 모자란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고부 포환던지기 김나미는 동메달을 거머 쥐었다.

이리공고 최진엽 지도자는 “이리공고는 국내 고등부 육상 강팀으로 국내 포환던지기 차세대 주자인 익산시청 이미나 선수를 배출한 바 있다”며 “올해에도 뛰어난 기량을 가진 후배들이 각종 대회를 휩쓸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석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