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저하 연령층 점차↓…눈 건강 위한 ‘루테인’ 섭취 필수
시력저하 연령층 점차↓…눈 건강 위한 ‘루테인’ 섭취 필수
  • 전북중앙
  • 승인 2015.06.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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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20,30대에게서 노년층에서 주로 나타나는 망막 이상이 발견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과 같은 망막장애 환자가 해마다 평균 12%씩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08년 54만2200명이었던 망막장애 환자는 2012년 85만7813명으로 늘어났다.

연령별로는 60대 22만6942명(전체 26.5%)으로 가장 많으며, 이어 70대 19만4103명(22.6%), 50대 18만7528명(21.6%)순이다.

전체 환자의 절반가량을 50대 이상이 차지할 정도로 고령층에 많이 일어나는 질병이다.

황반변성은 한 번 발병하면 치료가 어려운 질병인 데다, 심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금연과 식습관 개선, 꾸준한 루테인 섭취를 통해 눈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한다.

하지만 루테인은 나이가 들면 점점 자체 생성되기 쉽지 않을뿐더러, 이를 풍부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케일, 달걀, 바나나와 같은 음식을 매일 섭취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따르는 건 당연한 일이다.

이에 건강기능식품회사 메타포뮬러는 눈 건강의 필수요소인 루테인과 비타민A가 함유된 ‘아이케어 포뮬러’의 섭취를 권장한다.

루테인은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황반에 집중적으로 존재하는 성분으로서 마리골드꽃에서 추출된 식물성 성분이다.

관계자는 “부원료로 미국산 빌베리추출물과 아스타잔틴(해양조류인 헤마토코쿠스의 추출물), 프랑스산 은행잎추출물을 사용해 소비자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는 중국, 일본 재료를 선택하지 않아서 더욱 믿음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타포뮬러는 2014년 5월18일 SBS생활경제 ‘건강기능식품 이렇게 선택하세요’편에 방송된 바 있다.

20년 이상 임상에 몸담고 있는 의사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탄생된 건강기능식품이다.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개인별로 꼭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 판매되는 방식이 특징이다.

메타포뮬러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정보는 홈페이지(http://metaformula.co.kr)나 대표전화(1666-59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사와 상담이 가능한 오프라인 판매처 ‘닥터폴’은 서울 강남지점, 경기 분당·남양주지점 등이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병원코드 입력 시 언제든 구입이 가능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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