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기술적 향상 지원해요"
"지역의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기술적 향상 지원해요"
  • 전북중앙
  • 승인 2015.11.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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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대학교 방송연예미디어학과-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협약
▲ 전북과학대학교 방송연예미디어학과(학과장 이만세)와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전북지부(지부장 최웅재)는 25일 오전 11시 학술 및 업무협약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전북과학대학교 방송연예미디어학과(학과장 이만세)와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전북지부(지부장 최웅재)는 25일 오전 11시 학술 및 업무협약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과학대는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대한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을, 전북지부는 유능한 인재를 육성, 활용해 대학과 지역이 업무협약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양 기관의 업무협약은 지역 내 여가레크리에이션 활동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만세 학과장은 “대학에서 배출한 학생들이 직접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환영을 한다”고 밝혔다. 최웅재 지부장은 “전공대학과 연계를 맺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활용과 기술적 향상을 가져올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과학대 방송연예미디어과는 우수한 현직교수진과 배우, 가수, MC, 아나운서,댄서 등 연예인과 PD,카메라,음향,조명감독,영상편집자 등과 같은 전문 방송기술인을 양성하고 있으며, 졸업 후 방송국,영화사,엔터테이먼트사 등과 산학협력 및 실습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연결하고 있다.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 전북지부는 지난 7월에 비영리 법인사로 등록되었고, 이후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 12일 시니어를 위한 행복한 동행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지역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석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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