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장 출신 최완주 시인 작품상 수상
우리고장 출신 최완주 시인 작품상 수상
  • 전북중앙
  • 승인 2015.12.06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생활문학회(회장 김진원) 창립 51주년 기념 제20회 2015년 한국생활문학상 시상식에서 최완주 시인이 작품상을 수상했다.

최 시인은 전주 출신으로 전주여중.고와 숙명여대 가정학과를 졸업하고 전주여고에서 정년퇴임했다.

이날 최 시인은 '백일홍 외 2편'으로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기쁨과 고마움에 앞서 심사위원님들께 감사한 마음 금할 수가 없다"며 "더욱 분발하라는 긴 채찍으로 알고 좋은 작품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 시인은 기린문학회, 월천문학회, 전북문인협회 회원이고 '월간 한국시'에서 대상(2014년)을 수상했으며 시집「춤추는 거문고」(한국시사, 2015)가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