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署 신평파출소, 금융기관 자위방범구축 '총력'
임실署 신평파출소, 금융기관 자위방범구축 '총력'
  • 황상기
  • 승인 2017.02.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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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경찰서 (서장 김광호) 신평파출소(소장 전성오)는 관내 농협, 우체국 등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금융사고 예방 및 방범진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평파출소는 최근 사회적으로 혼란한 분위기와 농촌지역 금융기관에 경비원이 없는 점을 이용해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CCTV 작동상태 등을 점검하는 한편, 소지하고 있는 가스총의 보관‧충전상태, 사용요령 등을 숙지시켰다.

특히, 고액의 현금을 입·출금 할 때는 남직원이 동행해야 하며 범죄 발생 시 우선 인명피해를 피하고 자극적인 언행을 자제하는 등 능동적인 대처 요령 등을 당부했다.

/임실=황상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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