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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탁트인 목청 근로자들 스트레스 날리다
1천여명 참여 열기 뜨거워 대상에 한국CNC 이동형씨
2017년 04월 30일 (일) 10:46:38 | 최종승인 : 2017.04.30 19:31 박정미 bjm@jjn.co.kr
   
▲ 제127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제14회 근로자가요제'가 열린 지난 달 28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작년 대상수상팀인 동우화인캠의 서동훈, 정효진씨가 축하무대를 펼치며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김현표기자

㈜전북중앙신문과 한국노총 전북본부가 공동주최하는 ‘제14회 근로자 가요제’가 30일 기업인, 근로자, 시민 등 1천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이 내렸다.

근로자들이 숨은 끼를 펼치는 노래자랑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영록과 김범룡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출연, 산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을 위로했다.

이어 치열한 예선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3팀들이 저마다 넘치는 끼와 수준 높은 실력으로 관람객들이 가득 찬 특설무대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대상에는 이동형(한국CNC), 금상은 박상복씨(대성산업), 은상은 이창훈씨(신한방), 동상은 이의학씨(전주고속), 장려상은 김영옥씨(전북은행), 김현씨(전북은행)·채미남(르윈호텔), 인기상은 유동기씨(익산여객), 김영경씨(청호나이스)에게 각각 돌아갔다.

올해 근로자 가요제는 예선을 거쳐 13명이 본선에 올랐으며 8명의 수상자를 탄생시킨 가운데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박정미기자 ju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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