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행복한 음식 '자연을 더하다
먹으면 행복한 음식 '자연을 더하다
  • 김기현
  • 승인 2017.10.12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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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사회적기업 인증 2013년 클린 사업장 인증서 획득 세계아동요리협 전북지사 개설 즉석판매가공업-요리체험 오픈 지역농산물 애용 사회봉사 노력 자연더하기+ 도시락 제품 인기

새롭고 탁월한 음식으로 자연을 즐기고, 신선한 맛과 특별한 향취로 공감하며 소통하는 (유)아리울명가 자연더하기.

지난 2010년 10월에 설립한 (유)아리울명가 자연더하기(대표이사 문성호)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쾌적한 환경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업이다.

특히 해당 업체는 미각의 상상력을 키워 이 땅의 맛있는 음식을 만나고, 이웃과 함께 나누며 모두가 행복한 자연공간을 꿈꾸고 있다.

또한 자연의 건강함을 신선한 맛과 탁월한 향취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함께 나누도록 품질과 위생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식품가공 전문기업이 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편집자주


▲사회적기업 인증업체 자연더하기

자연더하기는 지난 2011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시작으로 이듬해 9월에는 군장대와 산학협력 서약서를 체결했다.

이어 같은 해 11월에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지난 2013년 10월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CLEAN 사업장 인증서를 획득했다.

또한 2015년 12월에는 세계아동요리협회 전북지사를 개설하고, 지난해에 즉석 판매제조, 가공업, 요리체험장 등을 오픈했다.

또, 올해 4월에는 군산시와 어린이 놀이체험 교육 패키지 프로그램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요리+(군산근대역사박물관 또는 소룡야외수영장)체험, 요리+어린이 숲체험, 요리+군산어린이안전체험관 등 3가지 패키지를 내놨다.

자연더하기는 투명한 경영원칙을 실현하고, 건강한 기업윤리를 준수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더 좋은 양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진력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생산, 유통, 가공, 체험, 사회봉사에 이르기까지 6차 산업을 일으키는 선도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생산해 제품의 경쟁력 확보와 안전한 식품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학습과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 혁신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가려는 야심찬 목표도 가지고 있다.


▲자연다움을 추구하는 제품 생산

자연더하기에서는 아동들에게 체험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인성함양과 사회봉사 활동, 진로체험학습과 창의력 향상을 키워주는 체험교육을 시스템화했다.

또한 수제반찬과 수제도시락, 반찬 등을 패키징(묶음)해 전국에 유통함으로 6차 산업의 새로운 모델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자연더하기+’라는 로고를 달고 출품하는 도시락은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으로 신선하고 향기로운 음식이 가득 찬 제품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서는 김치류와 나물류, 조림류, 볶음류, 전종류, 장아찌류, 국 및 찌게류 등 수제반찬과 마파두부, 잡채, 계란말이 등의 특별메뉴, 모듬조림·나물·볶음·전 등 세트메뉴 등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스페셜 도시락과 제육볶음을 비롯해 오삼불고기, 치즈돈까스, 생선까스 등으로 구성된 행복도시락 등을 만들고 있다.

또, 유초중고 대학생 및 일반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하는 김치체험 학습 프로그램과 누룽지체험 학습 프로그램, 외국인 요리 한국음식 체험 프로그램, 사랑의 도시락 만들기, 명인초청 요리강좌 등 각종체험도 가능하다.

 

# 인터뷰 - 문성호 대표이사  

“자연의 맛과 더불어 삶의 행복 최우선”    

“가장 자연다우며 품격 있는 밥상을 추구하는 자연더하기는 자연의 풍성한 식재료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며 자연이 주는 먹을거리를 우리 이웃들과 함께 공유하고, 자연의 맛과 더불어 삶의 행복을 누리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문성호 대표이사는 “자연더하기는 가족의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밥상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농수산물을 구입하고, 음식 소재를 스토리텔링화 하는 푸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생산, 가공, 유통, 판매, 체험, 사회봉사에 이르는 전문 시스템을 갖춰 농민의 산업혁명인 6차 산업을 일으키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표는 “엄마의 정성을 더하고(+), 열량과 칼로리는 빼고(-), 맛과 영양은 곱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나누는(÷) 사칙연산의 법칙이 자연더하기가 추구하는 목표”라며 “자연 친화적인 우수한 품질의 신선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나아가 다양한 체험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미래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품질 경쟁력 확보와 식품유통체계 확립의 꾸준한 노력과 혁신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21C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군산=김기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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