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한국적인 도시에서 한국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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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신우
  • 승인 2017.12.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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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종학당 전통문화교육
MOU 국제교류-각종 후원등
27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한국어 교육 및 한국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전주시-세종학당재단 상호 우호교류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전주시 제공
27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한국어 교육 및 한국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전주시-세종학당재단 상호 우호교류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전주시 제공

세종학당에서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과 재외동포들은 앞으로 전통문화도시이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게 된다.

전주시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송향근)은 27일 전주시장실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송향근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 교육 및 한국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한국어 교육 및 한국전통문화체험 관련 공동사업 추진 △인적·물적 네트워크 공동 구축 및 국제교류 활성화 △외국인 및 재외동포 대상 한국전통문화 확산 협력 △상호 정보 교류 및 각종 후원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과 한국전통문화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세종학당재단과의 공동사업 추진으로 외국인과 재외동포의 전주 방문 기회가 확대되고 전주가 한국전통문화체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신우기자 l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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