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1년 연속 선정
전북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1년 연속 선정
  • 정병창
  • 승인 2018.05.2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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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선정·지원하는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8억1,300만원의 국고지원을 받아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전북대는 지난 2008년 입학사정관제 실시 이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입학사정관제 운영 지원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등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1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대는 고교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대입 전형에서 학생부 영향력 강화, 고교-대학 연계 강화, 고른 기회 전형 입학생들에 대한 추수지도 강화 등 실질적인 공교육 정상화 개선효과를 이끌어 내는 등 거점국립대의 사회적 책무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

여종문 전북대 입학본부장은 “우리대학이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1년 연속 선정된 것은 대입전형 개선을 통한 입시제도의 선진화 노력이 어느 정도 정착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면서 “앞으로도 대입전형 개선과 우수학생 유치에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병창기자 wooju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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