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미용건강과,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 전원 입상 '쾌거'
전주비전대 미용건강과,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 전원 입상 '쾌거'
  • 정병창
  • 승인 2018.05.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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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미용건강과 학생들이 2018 제4회 BIS컵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에서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자격시험-뷰티아트 부문으로 나눠 광주·전남권과 전북·경북권 뷰티미용학과 학생 및 특성화 고등학교와 뷰티미용아카데미 학생 등 500여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비전대 학생들은 이 대회 총 61종목에 39명이 출전해 국제올림픽위원장상(등관리-이승주), 최우수상(두피관리-한유미, 발관리-김누리)을 비롯해 대상(2명), 금상(16명), 은상(28명), 동상(12명), 예술상(1명) 등 참가자 전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학생 지도자상인 한국기술자격검정원 이사장 표창과 국회의원 표창에는 이효숙 교수(헤어스타일리스트반 지도)와 김은영 교수(스킨케어 지도)가 각각 수여받았다.

/정병창기자 wooju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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