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최선
무주군,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최선
  • 장영진
  • 승인 2018.06.2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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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은 지난 28일 전통문화의 집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안전교육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 담당공무원 등 50명이 참석해 무주 119안전센터 관계자로부터 △물놀이 안전장비 사용요령부터 △물놀이 사고 시 대처요령과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제세동기 사용 요령 등을 배웠으며 △익수자 구조 시연을 비롯한 물놀이 안전요원들이 근무 시 꼭 지켜야할 내용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정수진 안전총괄 담당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도 점차 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교육과 홍보에 철저를 기해 단 한 건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8월 31일까지가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해 안전재난과 직원들이 휴일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특별대책 기간인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6개 읍면 물놀이 담당 직원들과 유관기관 등으로 전담 TF팀을 확대 · 편성해 확실한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무주=장영진기자 jyj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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