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문화의전당 "예술놀이터-꼬마작곡가서 창의력 쑥쑥"
소리문화의전당 "예술놀이터-꼬마작곡가서 창의력 쑥쑥"
  • 박은
  • 승인 2018.07.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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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4~6학년 30명 대상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놀이를 통한 창의적인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놀이터 소리’와 ‘꼬마작곡가’ 참여자를 모집한다.

‘예술놀이터 소리’는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그룹공동체 미술교육이다.

미술이야기, 작가와의 만남 등 미술 체험을 통한 예술적 감각 및 창의성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미술을 놀이로 접근해 미술활동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도 온몸으로 미술을 느끼고 즐기며 다양한 표현활동을 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모집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부터 6학년까지 30명이며, 9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에 교육한다.

접수기간은 8월 20일까지 이메일(sori7835@naver.com)로 가능하다.

‘꼬마 작곡가’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뉴욕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개발한 어린이 음악창작 프로젝트로,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작곡된 곡을 전문 연주자들이 연주해 세상에 하나뿐인 창작곡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다양한 놀이를 통해 그림이나 동작으로 음악을 표현하면 전문 작곡가와 연주자가 직접 악보를 만들어 누구라도 마음껏 상상하는 대로 창작곡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모집대상은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까지 15명과 초등학생 2학년에서 6학년을 둔 가족 10쌍으로 구분된다.

접수기간은 8월 16일까지 이메일(soriedu@naver.com)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서는 전당 홈페이지(www.sori21.co.kr)에서 다운로드 하면 된다.

/박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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