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권 옥서면장 발로뛰는 현장행정 '구슬땀'
고석권 옥서면장 발로뛰는 현장행정 '구슬땀'
  • 김기현
  • 승인 2018.08.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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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해소 방안모색 적극나서

군산시 옥서면 고석권 신임 면장이 부임 이래 농업현장과 경로당 등을 찾아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고 면장은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불편한 점을 청취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가뭄에 취약한 밭작물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양수펌프 및 살수차량 지원 등 농업기술센터와 긴밀히 협조하며 폭염해소 방안을 모색하는데 적극 나섰다.

고석권 옥서면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불편하거나 부족한 부분은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산=김기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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