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페스티벌 진면목 생생히 전달되길"
"노마드 페스티벌 진면목 생생히 전달되길"
  • 박정미
  • 승인 2018.08.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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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기자단 초청
물의 제전등 프로그램 참여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은 18일 새만금 오토캠핑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새만금 노마드(NOMAD: 유목민) 페스티벌'에 대한민국 정책기자단(이하 정책기자단) 20여 명을 초청했다.

문화체육관광국 39개 정부 기관에서 활동 중인 정책기자단은 이번 행사에서 '물의 제전’, ‘관람객과 함께하는 아프리카 타악 공연’, ‘노마드 집 꾸미기’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축제의 생생한 열기를 취재했다.

특히 이들은 노마드 페스티벌 취재와 함께 새만금 산업단지 홍보관과 아시아 최초로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거머쥔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를 찾아 새만금의 관광 명소로서의 가치를 확인했다.

정책기자단은 축제 참여 후기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정책기자단 커뮤니티 등에 게재해 노마드 페스티벌은 물론 새만금의 가치와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정책기자단이 참신한 시각에서 조명한 노마드 페스티벌의 진면목이 국민에게 생생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국민들 누구나 꼭 한번 참여하고 싶은 축제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미기자 ju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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