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선교신학대학원, 2018학년도 후기 졸업식 성료
전주대 선교신학대학원, 2018학년도 후기 졸업식 성료
  • 정병창
  • 승인 2018.08.3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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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선교신학대학원(원장 류두현) 2018학년도 후기 졸업식이 지난 30일 전주대 대학교회에서 졸업생과 가족, 지역교회 목회자, 재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조재천 교수의 기도로 시작된 졸업식은 류두현 대학원장의 식사, 양병선 부총장의 축사와 함께 전주대 교직원의 특송으로 학위를 수여받는 졸업생을 축하했다.

전주대 대학원장 류두현 교수는 “대나무는 뿌리를 튼실하게 하는데 10년이 걸린다고 하는데, 대학원까지 오랜 기간 학문의 뿌리를 튼실하게 한 만큼 앞으로 사역과 학문에서 빠르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사역과 학문에 정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전주대는 김영심 박사, 정중화 석사 등 1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 김영심 박사는 “박사과정에서 세례의 본질에 관한 논문을 작성했는데, 이를 통해서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전주대 선교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할 많은 박·석사 학생들이 개인의 이익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학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선교신학대학원은 그간 471명의 석·박사를 배출했으며, 현직·예비 목회자뿐만 아니라 신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 목회상담, 조직신학, 선교신학, 구약학, 신약학, 교회사 등 심도 있는 전공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정병창기자 wooju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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