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어린이 전기안전 캠페인 펼쳐
한국전기안전공사 어린이 전기안전 캠페인 펼쳐
  • 이신우
  • 승인 2018.09.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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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유제품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푸르밀과 손잡고 어린이 전기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조성완 사장과 ㈜푸르밀 신동환 대표이사가 함께한 가운데 ‘어린이 전기안전을 위한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양사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의 생활안전과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뜻을 같이 나누며 어린이 전기안전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함께 펼쳐나가기로 합의했다.

공사는 이번 협약에서 푸르밀 제품 생산시설의 전기설비 이상이나 정전 사고 발생 시 긴급복구 ‘에버(EBER, Electrical Breakdown Emergency Recovery)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푸르밀 또한 자사 우유제품 포장에 어린이 소비자를 위한 삽화 형태의 ‘감전사고 예방 수칙’과 전기안전 무료상담 안내 전화번호(1588-7500)를 담아 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동 후원사업, 어린이 건강과 안전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 활동도 함께 펼쳐나갈 예정이다.

조성완 사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야말로 국민 안심사회로 향하는 출발점일 것”이라며 “양사의 이번 협약이 어린이 전기재해 예방에 또 하나의 길을 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신우기자 l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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