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청소년 가장을 위한 사랑나눔 일일찻집 성료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청소년 가장을 위한 사랑나눔 일일찻집 성료
  • 정병창
  • 승인 2018.09.06 17: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회장 송민영)은 5일 전주시 중화산동에 소재한 줄리&소피 커피숍에서 '청소년 가장을 위한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성황리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 진행해 온 이번 일일찻집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가장들을 선정해 후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3670지구 이군형 총재님을 비롯한 지구임원, 재전로타리안,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지인들, 가족들이 방문해 일일찻집 행사에 대해 격려하고, 자리를 더욱 빛냈다.

/정병창기자 woojuchang@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