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독거노인 “낡은 집 고쳐주기” 활동
농어촌 독거노인 “낡은 집 고쳐주기” 활동
  • 류우현
  • 승인 2018.09.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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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김병수)는 9.10(월) 김제시 봉남면 신호2길 108-10 강정수(70세) 독거노인댁에서 KRC 동진 희망나누미 직원 30여명과 함께 농어촌 주택 집 고쳐주기 활동을 펼쳐 편안한 복음자리 새단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진지사는 2017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김제시 사회복지협회의 추천을 받아 현지 조사 후 1가정을 선정, 436만원을 일생 생활에서 꼭 필요한 시설을 농가의 의견을 반영‧지원하여 농어민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김병수 지사장은 “참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공기업으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소외계층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제=류우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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