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청소년 서울 역사문화체험
정읍시 청소년 서울 역사문화체험
  • 최환
  • 승인 2018.09.11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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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등1~3학년 60명이 지난 4일부터 3박4일 동안 ‘서울의 MARVEL in Landmark’라는 테마로 역사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서울시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정읍 청소년들의 역사문화체험은 올해 4 번째로 서울특별시립 강동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지도사들과 참여한 정읍 청소년들이 여행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지도사들이 가이드가 돼 서울의 명소를 안내하고 정읍 청소년들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청소년들은 신석기 시대를 엿볼 수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지와 역동적인 스포츠 응원 문화 체험,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 서울스카이 전망관을 방문·관람했다.

또 서울의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국립중앙박물관, 인사동, DDP, 광화문 일대 등 서울 탐험 활동을 했다.

시 관계자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청소년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교류는 정읍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다음 달 15일에서 17일까지 2박3일간 서울의 청소년 60명을 답방형식으로 초청한다.

이들은 정읍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을 체험하고 구절초 테마공원을 비롯해  내장산역사문화탐방, 태산선비문화권 및 동학유적지 탐방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계획돼 있다.

/정읍=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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