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도본부장 "축산농가 스스로 냄새 없는 현장 구현에 최선"
유재도본부장 "축산농가 스스로 냄새 없는 현장 구현에 최선"
  • 이신우
  • 승인 2018.09.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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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농축협 경관개선 활동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12일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전북지리산낙농농협(조합장 이안기)·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 주관으로 축산인 스스로 노력하는 축산환경개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각 임직원 및 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청소 및 농장 경관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속가능한 선진 축산업 구현을 위해 축산 환경개선 운동을 실시한다”며 “환경개선 운동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축산농가가 스스로 축산냄새 없는 현장을 구현하도록 임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농협은 축협 중심으로 매월 두번째 수요일에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추진하고, 양축농가가 일제 축사 청소와 농장 경관개선 등 환경개선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축산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울 계획이다.

/이신우기자 l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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