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의 여유
만추의 여유
  • 이원철
  • 승인 2018.11.18 18: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전주 치명자산 성지를 찾은 시민들이 가는 가을의 아쉬움과 함께 '바람쐬는 길'을 따라 산책을 하며 막바지 늦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이원철기자
18일 전주 치명자산 성지를 찾은 시민들이 가는 가을의 아쉬움과 함께 '바람쐬는 길'을 따라 산책을 하며 막바지 늦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이원철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