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규 "원전측 행태 수용 심사숙고해야"
조민규 "원전측 행태 수용 심사숙고해야"
  • 김준완
  • 승인 2018.11.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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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물수용-안전재고필요
조규철 민의 대변 수행 당부

고창군의회(의장 조규철)는 지난 19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다음 달 19일까지 31일 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제2차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은 의안심사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년도 각 실과소별 시책업무 보고 주요 군정에 대한 질의· 답변을 듣는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안에 대하여 각 실과소별 설명을 듣고 질의․답변을 통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201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비롯하여 상정안건을 의결 처리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날 조민규 의원은 고준위 핵폐기물 수용과 원자력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원전측의 행태를 우리 군민들이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는지는 대한 5분 발언을 하였다.

조규철 의장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례회인 만큼 군정 주요현안에 대한 군정질문을 비롯한 2019년도 예산안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창=김준완기자 jw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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