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경북 울릉군 서면 남서리에서 주민들이 오징어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울릉도 근해에서 잡아 울릉수협 위판장에서 거래된 오징어는 한해 8천t, 많게는 1만t이 넘었으나 올해 어획량은 이달 4일까지 451t에 그쳤다. 2003년과 비교하면 15년 사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셈이다. /연합뉴스
13일 오후 경북 울릉군 서면 남서리에서 주민들이 오징어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울릉도 근해에서 잡아 울릉수협 위판장에서 거래된 오징어는 한해 8천t, 많게는 1만t이 넘었으나 올해 어획량은 이달 4일까지 451t에 그쳤다. 2003년과 비교하면 15년 사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셈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