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혁신 시정으로 거둔 값진 결실
변화-혁신 시정으로 거둔 값진 결실
  • 류우현
  • 승인 2018.12.20 1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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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7천억 역대 최대 확보
지평선산단 분양률 80% 이상
1,320억원 274명 신규고용 창출
4년 연속 지방투자 우수 선정
2024년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
전국 최대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평선축제 43만명 방문 성공
대통령표창 이어 31개 부문 수상

2018 김제시정 결산 기획보도
변화와 혁신으로 시정 전분야에서 거둔 값진 결실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실현 기반 마련 
 
정의롭게, 한결같이, 시민곁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힘차게 달려온, 김제시의 2018년은 전국 최대규모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 새만금사업 가속화, 지평선축제와 국제종자박람회 성공개최, 맞춤형복지 실현, 역대 최대규모인 7,031억원의 국가예산과, 38건의 공모사업 선정 등 시정 여러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한해였다.
박준배 김제시장의 철학인, 청렴달사(淸廉達士) 를, 전 공무원이 공유하고, 경제도약을 궁극적 목표로, 인사정의 7.0 실천 ,투자승수효과 극대화,소통·현장행정 강화 라는 3대 원칙을 지키며, 시민들과 함께 이뤄낸 김제시의 2018년을 돌아본다.
 
# 기업유치 시장일괄처리제로 기업하기 좋은 산업기반 구축
김제시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기업들의 투자열기가 위축되는 상황속에서도, 새만금·혁신도시와의 연접지역, 다양한 인센티브를 투자수단으로 활용하며, 주요 투자기업을 시장이 직접 방문하는 기업유치 시장일괄처리제를, 적극 전개, 아이티엔지니어링 등, 7개 기업과 분양계약을 이끌어 내, 1,320억원의 투자와 274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지평선산단 분양률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백구 특장차전문단지를 100% 분양 완료하였고,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9개 산업(농공)단지 내 기업인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김제를 기업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러한 노력이 투자촉진보조금 352억원 확보로 이어져, 4년연속 지방투자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 새만금사업 본격추진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 호기
새만금 조기개발을 위한, 공공주도 매립·개발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운 신정부 출범후내부개발이 탄력을 받아, 공사가 순항중이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선도사업으로 2024년까지 국제협력용지 내 6.6㎢에 대해서, 매립·기반조성을 완료하고, 수변도시를 조성한다. 이에, 김제시는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신성장동력 인프라 확보를 위해, 국제협력용지 내 일부를 복합단지로, 조성할 것을 계획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심포 내수면이 마리나항만 조성을 위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었고, 새만금수목원은 2027년 개원을 목표로, 행정절차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또한, 김제시민의 열정과 땀으로 찾은 ‘새만금 2호방조제(9.9km)’는, 실효적 관할권 확보를 위해, 대법원 및 헌법재판소 소송에 적극 대응중이다.
 
# 전국 최대규모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와 국제종자박람회 성공개최
전국 최대규모(20.8ha, 640억원)의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유치하였고, 시설원예 ICT융복합 지원,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에도, 34억원을 투입하는 등, 청년 창업생태계 조성 및 기술혁신으로, 첨단농업의 메카로서의 전진기지를 구축하였다.
제2회 국제종자박람회는, 지난해보다 더욱 내실있게 개최하여 국내외 18개국 43개 기업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하고, 226건의 수출상담과 53억원의 수출계약을 이끌어내는 등, 김제시가 대한민국이 종자 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 글로벌 문화관광 축제도시 김제시 브랜드가치 거양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어려운 기상여건 속에서도, 43만1천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 한국의 전통 농경문화의 우수성을, 전세계인에게 알리고, 211억원의 경제효과를 유발시키는 등,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글로벌 육성축제로 도약한, 이번 축제를 일회성이 아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매개체로 활용하고자,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이끌어내 BGF리테일에서, 도시락 개발을 위해, 관내 12,000톤의 쌀을 매입, 250억원의 농가 소득 창출로 이어졌고, 이러한 성과가 전국 지역축제의 모범사례가 되었다.
 
# 복지허브화 시스템 구축으로 맞춤형복지 실현
올해 맞춤형복지팀 6개소를 조성하고, 복지서비스 차량도 6대를 추가로 확보하여, 전 읍면동에 복지허브와 시스템 기반 구축을 완료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동을 적극 전개하였다. 독거어르신 복지패트롤 케어망 을 구축, 집배원·검침원, 이통장들이 참여하여 4,000여명의 어르신을 방문하고, 집수리와 청소 등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그물망 형태의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을 더욱 살뜰히 챙기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했다.
이 밖에도, 하나새마을금고 와 우리아이 생애 첫 통장개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 도내 최초로 내년부터 출생아 에 대한 통장 발급시, 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여성이 아이낳고 살기좋은 환경을 조성하였다.
 
# 시민중심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도심인프라 확충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15억원)과 요촌동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뉴딜사업(250억원)에 선정되어, 성산지구와 터미널 일원이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도심으로 재탄생한다. 김제육교 재가설은, 총사업비 240억원 중 금년까지 국비 77억원과, 시비 99억원을 확보하여, 공사가 본격 추진중이다. 
 
또한, 시청오거리~우체국 구간 상가간판 개선사업 완료, 회전교차로 조성(중앙병원, 금산면 구월리), 민선7기 공약인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와 행복콜택시 본격 운영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도심인프라를 확충하였다.
 
# 365일 주민과의 소통·현장행정 강화
소통·현장행정 강화를, 3대 원칙 중 하나로 정할 만큼 시민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김제시는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19개 읍면동 주민을 대상으로 시정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직소민원의 날 운영, 경로당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에 있는데, 경로당 방문 은, 7월 말부터 13개 읍면동 1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민선7기 임기내 전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고, 직소민원의 날 은 시민들이 거리낌 없이 시장을 만날 수 있도록, 시장이 직접 시청 민원실에서 운영중이며, 7월 초부터 주 1회 운영하여 300여명의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처리하였다.
 
이 밖에도 모악회, 이통장 워크숍 을 개최하여 시정의 주요 사안들을 적극 공유하였고, 재해위험지구, 공사현장 도 수시로 방문하여 현장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최적의 대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들에게, 더욱더 다가가는 소통·현장행정 을 강화하였다.
 
# 역대 최대 금액인 7,031억원의 국가예산 확보
정부의 강력한 세출구조 조정과, 신규사업 억제기조로 인해 매우 어려웠던, 여건속에서도 부처편성부터 국회심사까지 단계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여 관계자를 설득하고,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그 결과 2018년도 특별교부세 61억원을 확보하였으며,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도 전년도 보다 87억원 증가한 402억원을 확보하였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234억원, 모악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21억원, 2019 국제종자박람회 7억원 확보 등 전년도 대비 1,440억원(25%)이 증가한 역대 최대금액인 7,03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 대통령 기관표창 등 31개 부문 수상으로 경쟁력 높은 지자체 입증
이렇듯, 시정 여러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내어 행안부에서 처음 실시한 정부혁신평가에서 전국유일 최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고,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4년연속 농산시책 최우수기관, 보건복지서비스 우수기관 에 선정되는 등 31개 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2억 7천만원 을 받아 경쟁력 있는 지자체임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 김제시장 인터뷰
박준배 김제시장 은 “지난 6개월간 오로지 김제 발전과 시민 행복만을 위해 수시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고 언제든 시민을 만나며 숨 가쁘게 달려왔으며, 이러한 모든 성과들은 민선 7기의 진정한 주인이신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함께해 주신 시민들과 각지 출향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고  밝혔다.

/김제=류우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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