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 전북중앙
  • 승인 2019.03.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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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윤애)는 12일 전북 부안군을 시작으로 7개 군(부안, 임실, 순창, 무주, 장수, 고창, 진안) 50개 기업 및 기관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주)참프레, 부안성모병원, ㈜친한F&B, 사조산업(주)순창공장을 시작으로 기업대표 및 인사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윤애)는 12일 전북 부안군을 시작으로 7개 군(부안, 임실, 순창, 무주, 장수, 고창, 진안) 50개 기업 및 기관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주)참프레, 부안성모병원, ㈜친한F&B, 사조산업(주)순창공장을 시작으로 기업대표 및 인사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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