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녹색전사 '후원의 집' 찾아 팬 껴안기
전북현대 녹색전사 '후원의 집' 찾아 팬 껴안기
  • 조석창
  • 승인 2019.10.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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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 전북지부 찾은
문선민-김민혁 팬사인회등

전북현대 녹색전사들이 ‘후원의 집’을 방문해 팬들과 소통했다.

15일 오전 전북현대 공격수 문선민과 중앙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김민혁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를 방문해 팬 사인회를 실시했다.

두 선수는 건강관리협회 임직원을 포함한 150여 명의 팬들에게 사인, 사진촬영 등을 실시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사인회에서 만난 많은 팬들에게 경기장을 방문해 뜨거운 성원과 응원의 힘을 보내줄 것을 호소하며 K리그 우승을 약속했다.

문선민은 “경기장 밖에서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 즐거웠다”며 “파이널 라운드 앞두고 팬들로부터 많은 힘을 얻었다. 반드시 좋은 경기력과 결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혁은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항상 즐겁고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경기장 안팎으로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은 오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를 포항 스틸러스와 맞붙는다.

/조석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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