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용서비스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이·미용서비스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 장두선
  • 승인 2019.11.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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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재가 장애인들은 평소 이발소, 미용실을 이용하고 싶지만, 거동이 불편하여 스스로 찾아서 서비스 이용받기가 여간 어렵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이러한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한국이용업 중앙회 남원시지부(지부장 정태식)의 회원들이 보건소를 방문해 등록된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미용 봉사서비스는 물론 개인위생 및 건강관리도 꼼꼼히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미용봉사는 재가 장애인들의 개인 위생관리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어 재가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 설명했다.

/남원=장두선기자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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