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기업 투자처로 인기
김제시 기업 투자처로 인기
  • 류우현
  • 승인 2019.12.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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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산단-백구농공단지
(주)참고을-(주)다오코리아
(주)유니캠프 254억원 투자
64명 신규채용 고용 창출

김제시는 지난 2일 2층 상황실에서 지평선산업단지와 백구 농공단지에 투자하는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순동산업단지에서 참기름과 각종 장류를 생산하고 있는 ㈜참고을은 2013년 베트남에 진출하여 해외시장까지 개척한 먹거리 산업의 선두주자로 상반기에는 지평선산업단지에 19,835.75㎡(약 6,000평) 부지에 114억을 투자하여 건축 중이며 추가로 부지 6611.5㎡(약 2,000평)를 매입하여 증설할 계획이다   규모는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확보한 강소기업으로 전주에서 운동용 매트 등을 생산하는 ㈜다오코리아는 지평선 일반산업단지 6,568.7㎡(약 2,000평)에 38억을 투자하고 14명을 고용하여 김제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특장차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알려진 ㈜유니 캠프는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에서 캠핑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주문량 증가로 인해 사업장을 확장하기 위하여 같은 단지 내 13,223㎡(4,000평) 규모로 102억 원을 투자하고 신규 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평선 일반산업단지와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에 투자를 결정해주신 3개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께 감사 드리며, 기업의 성공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투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제=류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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