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고창협 어려운 이웃에 백미 200포 나눠
법사랑위원 고창협 어려운 이웃에 백미 200포 나눠
  • 김준완
  • 승인 2019.12.10 13: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겨울철 한파를 이기는 뜨거운 이웃돕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매년 꾸준한 이웃돕기로 지역사회 나눔과 기부의 귀감이 되고 있는 기업과 단체가 있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협의회(회장 김진곤)은 10일 군청광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 위해 5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200포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김우석 지청장, 김승호 사무과장, 박형건 검사, 법사랑 위원 정읍지역연합회 임은택 회장, 고창지구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앞서 9일에도 농업회사법인 국순당 고창명주(대표 김영동) 직원들이 고창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국순당 고창명주 지역에서 재배하는 복분자, 오디 등 고창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전통주를 생산하는 농업회사 법인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지역농가소득활동 증대에 앞장서는 등 다각적인 사회 환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창=김준완기자 jwki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