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불 처럼 소외 이웃 보듬어요"
"따뜻한 이불 처럼 소외 이웃 보듬어요"
  • 김성아기자
  • 승인 2019.12.11 2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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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전북동부보운지청에
200만원 상당 이불 50채 전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1일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주영생)과 함께 ‘201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1일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주영생)과 함께 ‘201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11일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주영생)과 함께 ‘201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식은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겨울이불을 지원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전북동부보훈지청으로부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추천 받아 2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 50채를 지원했다.


김성철 부행장은 “국가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전북동부보훈지청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방한복, 온열매트, 겨울이불 등을 전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성아기자 tjd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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