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기업 시민제안 공모 단체 협약
둘레기업 시민제안 공모 단체 협약
  • 최환
  • 승인 2020.01.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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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회적 기업 둘레는 최근 ‘시민제안 생활문화 아이디어 공모전’의 선정단체들과 협약식을 가졌다.

선정 단체는 옹달샘 작은도서관, 수목토 작은도서관, 작은 놀이터, 다향산책, 어반피크닉 주식회사, 시암문화예술협동조합, 꽃길프리마켓, 원더풀정읍, 사단법인 나누매기, 정읍시민합창단, 코리아버스킹, 정읍N사람 등 모두 12곳이다.

이번 공모전은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행복한 삶을 위한 문화 환경 조성이라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은 정읍 연지아트홀에서 12개의 단체 대표가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둘레와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둘레 안수용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게 됐다”며 “올해도 정읍의 문화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리겠다”고 말했다.

/정읍=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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