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진안군 농업-여성복지 정책 공약 발표
전춘성, 진안군 농업-여성복지 정책 공약 발표
  • 김종화
  • 승인 2020.02.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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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는 18일 농업과 여성복지정책 등 모두가 잘사는 진안군을 위한 공약을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농업정책국을 신설해 농업정책의 체계적 전문화, 선진화, 지역여건에 맞는 품목개발 및 지원으로 잘사는 농촌의 초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농민수당 군 보조 확대와 진안고원 치유 에코뮤지엄를 통한 대한민국 산림 박람회, 세계 산림 엑스포, 세계 산골 음식 박람회를 개최해 산림치유산업과 대한민국 힐링 수도 1번지 진안고원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리어프리 진안선언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생활 환경개선 및 복지제도 마련, 장애인 체육관과 복지시설 정비, 다문화 종합복지센터 건립하겠다”며 “다문화 가족 수다식당, 다문화어학원 등 교육과 소통공간을 마련해 지역민과 이주민, 사회약자가 편견 없이 모든 군민이 하나 되는 가족진안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여성 참여 인권보장 특별위원회를 의회와 협의해 군 자문기구로 만들어 농촌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키고 여성농업인 지원 확대.

 여성1인 점포 안심 비상벨 설치 등을 통한 여성 참여와 복지를 획기적으로 신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원과 24시간 어르신 행복요양센터 건립으로 가족이 편안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해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복지천국 행복진안을 반드시 해냈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진안=김종화기자 kjh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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