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산후조리원 부족··· 출산정책 반영 주문
김진규, 산후조리원 부족··· 출산정책 반영 주문
  • 문성용
  • 승인 2020.07.21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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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의회 집행부 업무보고

박종대 예산낭비 과감히삭감
신동해 국식클 업종 확대를
김진규, 윤영숙, 박종대, 신동해장경호, 박철원, 유재동, 조규대
김진규, 윤영숙, 박종대, 신동해
장경호, 박철원, 유재동, 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 유재구)는 21일 집행부를 상대로 업무보고를 이어갔다.

의원 별 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진규 보건복지위원장 “지역 내 산후조리원이 부족하다. 출산장려정책 추진 시 산후조리원에 대한 부분도 고려할 것”을 주문.

▲윤영숙 의원 “헬스케어 사업이 농업인 건강증진 및 삶의 질 개선에 보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해.

▲박종대 의원 “코로나19 변화에 맞춰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길 바란다”고 강조.

▲신동해 의원 “아동 돌봄과 관련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맞게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

▲장경호 의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입주가능 업종 확대가 필요하다”고 피력.

▲박철원 의원 “익산시 대학입시컨설팅 지원사업과 관련, 고1·2 학생들부터 실시할 수 있도록 검토하길 바란다”고 지적.

▲유재동 의원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인적이 드문 곳에 여성안심비상벨 설치가 필요하다”고 지적.

▲조규대 의원 “희망농정위원회, 농업회의소, 농민단체 등이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해.

/익산=문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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