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숙 덕분에 교사의 꿈 이뤄"
"인재숙 덕분에 교사의 꿈 이뤄"
  • 조민호
  • 승인 2021.01.18 1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명품교육 1번지 순창군 옥천인재숙에 뜻깊은 장학금이 전달되어 화제다.

옥천인재숙은 최근 2016년 인재숙 수료생 강동일씨가 수료생 동문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강동일씨는 순창 팔덕출신으로 2012년부터 옥천인재숙에 입사해 4년간 학업에 열중하였고 그 결과 진주교대에 합격해 현재 경남 거창에서 교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동일씨는 “인재숙에서 4년간 공부하면서 교육대학에 합격하여 교사가 될 수 있었다.”며 “인재숙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수료생 동문회는 옥천인재숙 수료생 중 순창군 공무원이 주축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옥천인재숙 발전을 위해 만든 수료생 모임이다.

수료생 1기인 박은혜씨(순창군 소속 공무원)를 회장으로 11기 수료생까지 총 17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순창=조민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