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가족 만남 코로나 감염 지속··· 전북 8명 추가
설 연휴 가족 만남 코로나 감염 지속··· 전북 8명 추가
  • 박정미
  • 승인 2021.02.24 18: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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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설 연휴 기간 가족과 친지 등의 만남에 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도에 따르면 전북도는 도민 8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전주시 4명, 군산시 4명이다.

이 가운데 전주시 4명은 지난 22일 확진된 군산시 A 가족(4명)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군산시 3명도 A 가족에 의한 N차 감염으로 추정됐으며, 이들이 거주하는 마을에는 이동제한 조처가 내려진 상태다.

전주와 군산 지역 확진자들은 설 연휴와 이후의 만남이나 간접 접촉에 의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건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이 외에 군산시 1명이 지난 22일 미각 이상, 두통 증세를 보여 검체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전북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147명이 됐다.

/박정미기자 ju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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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 2021-02-25 05:01:16
신종코로나19 근본대책 제시
‘신종코로나19에 대한 영적인 정체규명과 발생원인 및 섭리적 근본대책 제시’의 제목으로 모정주의사상원(母情主義思想院, http://www.mojung.net/)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밝혀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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