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논 소 쟁기질
다랑논 소 쟁기질
  • 미디어
  • 승인 2021.04.28 17: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8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 자락의 다랑논에서 노부부와 소가 삼위일체가 돼 쟁기를 부리며 논을 갈고 있다. 쟁기질과 써레질을 하는 소는 몇 년 후 기록으로 남겨야 할 역사적인 소재가 돼 버렸다. /연합뉴스
28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 자락의 다랑논에서 노부부와 소가 삼위일체가 돼 쟁기를 부리며 논을 갈고 있다. 쟁기질과 써레질을 하는 소는 몇 년 후 기록으로 남겨야 할 역사적인 소재가 돼 버렸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