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메가 경제권의 중심으로 키울 것"
"익산시, 메가 경제권의 중심으로 키울 것"
  • 박정미
  • 승인 2021.08.30 16:22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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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민주당 입당 익산시장
출마 선언 국토부-인맥 등 자신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이 30일 전북도의회에서 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내년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이 30일 전북도의회에서 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내년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정호(63) 전 국토교통부 차관이 30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내년 전북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최 전 차관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항공박물관장을 끝으로 30여 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민주당에 입당했다”며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해 고향 발전에 헌신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익산에는 사회적·문화적·경제적·역사적 자산이 무척 풍부한 만큼 이런 훌륭한 자산을 토대로 미래 먹거리인 신산업으로 경제 지도를 바꿔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조선시대에 대동여지도를 만들었다면, 지금은 대익산여지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도시와 농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기업 유치와 일자리 등 다양한 부분을 서로 연결해 익산을 메가 경제권의 중심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부연했다.

공직자 출신에 민주당 프리미엄까지 얻으며, 유리한 고지에서 시작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프리미엄 없다. 밑바닥부터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인지 같이 만들어 가는 과정 만들어가겠다”고 언급했다.

자신의 경쟁력이 어디에 있다고 보느냐는 질의에는 “국토교통분야 만큼은 어느 누구보다 잘 할 자신이 있다”면서 “제가 경험했던 국토부 공직과 (전북도)정무부지사 경험들 그 과정에서 만들어 놓은 인적 네트워크와 식견 등을 쏟아 붓는다면 어떤 후보들보다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최근 3번의 익산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무소속 및 다른 당 후보에게 연속 패배한 것과 관련, “4연패 하면 안된다. 시민들의 마음을 얻고 능력이 검증된 사람이 민주당의 후보로 뽑혀야 4연패를 끊을 수 있다”며 에둘러 자신이 적임자임을 내세웠다.

익산 출신인 그는 금오공고와 성균관대를 나왔으며 행정고시(28회)를 거쳐 국토부 대변인·항공정책실장·기획조정실장·제2차관,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내년 익산시장 후보로는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김대중 전 전북도의원, 김성중 익산 성장포럼 대표, 박경철 전 익산시장, 정헌율 익산시장,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최영규 전북도의원, 최 전 차관 등이 자천타천 거론된다.

/박정미기자 ju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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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8-31 04:58:00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http://blog.daum.net/macmaca/733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1-08-31 04:57:12
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추

윤진한 2021-08-31 04:56:23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