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군수 3선 도전··· 선거 최대 변수
박성일군수 3선 도전··· 선거 최대 변수
  • 박태요
  • 승인 2021.09.16 13: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성일군수 군정 매진··· 소병래
정치경험 풍부-국영석-두세훈
유희태 완주발전적임자 내세워
국영석, 김정호, 두세훈, 박성일소병래, 송지용, 유희태
국영석, 김정호, 두세훈, 박성일소병래, 송지용, 유희태

2022년 6월 1일 지방자체단체 선거는 약 8개월이 남은 현시점에서 완주군수 전망은 현 완주군수 박성일, 현 전북도의회의장 송지용, 현 고산농협조합장 국영석, 현 도의원 두세훈, 전 도의회부의장 소병래, 민들레재단 대표 유희태, 현 민주당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정호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내년 완주군수선거 출마보다 군정에 매진하는 것이 완주군민들에 대한 도리이며 의무이며 현재 추진 중인 수소도시건설, 테크로밸리1·2단지조성, 완주농공단지조성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15만 자족도시건설 초석을 다지는 것이 우선이라고 군정에 전념하고 있다.

송지용 전북도의회 의장은 2선의 도의원으로써 도의회의 의장등 풍부한 정치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과감한 리더십, 실천력 있는 행정서비스, 공정사회를 열망하는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행동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정치인으로써 내년 완주군수 선거에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국영석 조합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완주군민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드리고, 미래세대가 먹고살 수 있는 신성장산업을 찾아내 새로운 일자리와 소득증대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실사구시의 자세로 완주군을 위한 새로운 변화의 그림을 그리겠다”며 군수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변호사 출신인 두세훈 도의원은 대한민국 정치권에 부는 변화와 혁신의 세대교체 바람 속에 만경강 생태문화 벨트 조성과 수소산업 메카 구축을 통한 미래 완주 설계를 위해 어느 때 보다도 역동적인 리더십이 필요해 군수 출마에 대하여 모든 방향을 열어놓고 있다.

소병래 전도의회 부의장은 완주군의회 의원을 거쳐 전북도의회에 진출하여 정치경험이 풍부하고 2014년에 완주군수 도전 경험 등 정치적기반이 탄탄하여 내년 군수선거에 주목할만한 후보다.

유희태 민들레재단이사장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 경륜을 바탕으로 경제완주, 천혜의 자원, 도시와 농촌 공존, 교통의 요충지라는 3대 잇점을 가지고 완주군 발전의 적임자임을 밝히며 내년 완주군수 출마의사를 밝혔다.

지자체장 선거전에 실시하는 20대 대통령선거(2022.3.9) 결과에 따라서 의외의 후보가 완주군수로 당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보면 완주군정을 무난히 수행하였고 각종 평가에서도 완주군정이 우수한점 등을 고려하면 박성일군수의 3선 도전여부에 따라 출마를 저울질하는 많은 후보들의 변수로 작용할 것이 예상된다.

/완주=박태요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