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자연치유 기다리면 전염 위험↑
사마귀, 자연치유 기다리면 전염 위험↑
  • 전북중앙
  • 승인 2015.05.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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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거주하는 B씨는 한의원에서 사마귀를 치료 중이다.

티눈으로 알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상태가 악화됐기 때문이다.

피부질환 중 하나인 사마귀를 티눈과 혼동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티눈은 마찰로 인해 각질이 굳으면서 굳은살이 박인 것이고, 사마귀는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긴 피부질환이다.

두 질환은 외형적으로 비슷한 형태를 보인다.

문제는 사마귀는 티눈과 달리 전염성이 있어 방치할 경우 질환 범위가 확대된다는 것이다.

사마귀는 자연치유 빈도가 높은 피부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2개월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치료가 요구된다.

고통 없이, 그리고 흉터를 남기지 않으면서 사마귀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최진백 생기한의원네트워크 대전점 원장은 “뜸을 이용한 치료법은 치료과정에서 고통이 거의 없다.

어린이들도 사마귀를 치료할 때 큰 어려움 없이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마귀 치료 시 고통과 흉터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은 생기한의원의 ‘생기 셀프 밸런싱 테라피’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신체 면역력을 증가시켜 사마귀 제거와 동시에 재발을 막는다.

뜸은 생기한의원에서 자체 개발한 ‘생기약뜸’을 사용한다.

유기농 한약재로 만들어진 생기약뜸은 사마귀에 열을 가하면서 피부에서 탈락시키고, 주위에 열을 전달하며 기혈순환을 도와 피부재생을 이끈다.

최 원장은 “사마귀는 다른 질환에 비해서 자연 치료율이 높지만 발생 즉시 치료하는 것이 흉터를 적게 남기고 완치를 빠르게 한다.

사마귀를 제거하는 방법이 고통스럽다면 한의원에 방문할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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