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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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구
  • 승인 2002.11.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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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회윤(청원군청)이제34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회윤(청원군청)이제34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박회윤은 25일 강원도 동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개인전 싱글라운드50m와
30m에서 각각 328점과 347점을 쏴 전날 장거리(70m, 60m) 기록을 합한 종합점수에서 1천356점을 기록, 64강이 겨루는 올림픽라운드에
1위로 진출했다.

박회윤은 이날 50m에서 6위, 30m에서 5위에 그쳤지만 전날 70m에서
334점(5위),60m에서 347점(1위)를 기록한데 힘입어 윤혜영(현대모비스.1천350점)과 김유미(경남체고.1천347점)를 각각 2,3위로
밀어냈다.

남자부에서는 군부대 극기훈련을 거부, 국가대표자격이 박탈됐다가 올해 사면된
정재헌(대구중구청)과 장용호(예천군청)가 합계 1천356점과 1천337점으로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는 내년 7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42회 세계선수권대회와
제5회 코리아국제대회 등을 대비한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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