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자 가정예배-김춘식목사
27일자 가정예배-김춘식목사
  • 박경원
  • 승인 2002.11.26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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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268장











찬송 : 268장

성경 : 디모데전서 2:3~4

제목 :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우리는
신문이나 방송 등을 통하여 미국이나 북한, 대통령 궁, 국회, 시장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전쟁터에 나간 기자들은 생명의 위협을 무릎 쓰고 전쟁터의 상황을 속보로 알려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함께 계시다가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보게 되었으며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들은 지금도 온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다 고향을 떠나 낮 설은 곳에서 불리한 환경 속에서도
헌신과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왜 그들은 생명을 바쳐 가면서 헌신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오늘도 충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나의
가족, 우리 동네, 나의 직장,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도 다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원의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내가 입술을 열어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다 담당하신 구세주라는 진리를 전할 때 듣는 사람은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구원을 얻게 됩니다.

사람들은
진리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리를 찾았다고 자랑하고 기뻐하고 상도 주고 세상이 소란합니다. 그러나 세상이 찾았다고
하는 진리는 안개와 같이 허무한 것이고 사람을 참으로 행복하게 하거나 영원히 살게 하지 못합니다.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깊은 감명을 주는 그림이
죽은 사람을 살려 내지 못합니다.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고 커졌다 작아졌다 여리고 때로는 강하게 울려 퍼지는 감동적인 음률이 사람을 죽게 하는 죄를
씻어 내지 못합니다.

요즈음은
정보시대라고 하지만 앞서 가는 최첨단의 정보를 가졌다 할지라도 죽음 이후의 세계를 한 발자국의 길이도
가르쳐주지 못합니다. 그런 것들은 진리가 아닙니다. 증거 되지 아니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실험실에서 생명을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명석한 두뇌는 우주를 여행하는 시대에 돌입해 있지만 아직도 한 방울의 피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명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지만 생명은 하나님의 영역에 속한 것이므로 인간은 영원히 생명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단지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을 조작하고 변질시켜서 인간을 괴물화 시켜 가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영역인 생명의 조작은 피할 수 없는 재앙을 초래할
것입니다.

인간이
구원을 받는 길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주기도문

/김춘식 목사<김제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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