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민의 날 마을 빈집턴 30대 영장 청구
면민의 날 마을 빈집턴 30대 영장 청구
  • 이강모
  • 승인 2008.04.30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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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경찰서는 30일 ‘면민의 날’ 마을 주민들이 행사에 참석한 틈을 이용해 빈집에 들어가 현금 등을 훔친 김모씨(35) 등 2명에 대해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달 28일 오전 10시35분께 임실군 성수면 서모씨(67)의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 170여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마을 3곳을 돌며 빈집 19곳에 들어가 총 63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이강모기자 kangmo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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